디플러스는
한국디자인문화재단이 발행하는 디자인잡지입니다.
디자인을 비롯한 다양한 시각문화 컨텐츠를 격월간의 호흡으로 다룹니다.
디자이너 스스로 목소리를 내는 장으로서 역할을 합니다.
전문성과 보편성이 조화를 이룬 국제 저널을 지향합니다.
새로운 디자인필자 발굴에 힘씁니다.
디플러스는
상업 광고에 의해 운영되지 않습니다.
디자인계의 최신 트렌드를 발 빠르게 소개하는 잡지는 아닙니다.
디자이너의 포트폴리오들을 보여주는 잡지도 아닙니다.
디자인계의 주요 이슈와 쟁점을 능숙하게 다루는 잡지도 아닙니다.
하지만 디자이너와 항상 함께하는 잡지이고 싶습니다.

